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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좋은글332

힘이 되는 좋은 글귀, 마음 비우는 삶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마음 비우는 삶'무소유의 행복 中' 마음 비우기전엔 몰랐던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을 비우고 이제 알았습니다. 마음을 비우고나니 마음을 비운만큼 채울 수 있다는 것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기전에는 어떡 하면 가득 채울까 욕심이 생겨나고, 무엇이든 갖고 싶은 생각으로 넘쳐나던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고 빈몸이 되고 보니 세상을 바로 보이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빈몸이 되기전엔 허울좋은 가식덩어리가 가득차서 넘쳐 흘러 내리던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기전에는 세상 사람 모두를 불신하고 믿지 않았는데, 세상은 아름답고 향기롭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고 이제야 알고보니 이렇게 쉬운 걸 예전엔 몰랐습니다. 가질 거..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5. 11.
명심보감, 돌고 도는 게 인생사다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돌고 도는 게 인생사다'명심보감, 성심편(마음을 살피라)' 꽃은 지었다 피고 피었다가 또 지고, 비단옷도 다시 베옷으로 바꿔 입는다. 넉넉하고 호화로운 집이라고 해서 반드시 언제나 부귀를 누리지 못하고, 가난한 집이라고 해서 반드시 오래 적적하고 쓸쓸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이 밀어 올려도 반드시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고, 사람을 밀어도 반드시 깊은 구렁에 떨어지지 않는다. 그대에게 권하니, 모든 일에 하늘을 원망하지 말라. 하늘의 뜻은 본디 사람에게 후하고 박함이 없다. 알렉산드로스는 20세의 젊은 나이에 왕이 되어 불과 10년 만인 BC 333년에 유럽과 아시아의 대부분을 차지한 위대한 정복자였다. 그는 더 이상 정복할 나라가 없게 되자 이렇게 탄식했다고 한다. "더 ..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5. 7.
명심보감, 입은 화를 부르는 문이다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입은 화를 부르는 문이다'명심보감, 성심편(마음을 살피라)' 차라리 밑 빠진 항아리는 막을 수 있어도 코 아래 가로 놓은 것, 즉 입은 막기 어렵다. 다산 정약용은 그의 저서 '목민심서'에서 가난한 친구나 궁한 친척들은 힘껏 돌봐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집안 사람들을 임지에 데리고 오지는 못하더라도 이들 중에 가난하여 끼니를 거르는 사람에게는 식구를 따져서 매월 생활비를 대 주지 않을 수 없으며, 가족 중에서 가난하여 끼니를 거르는 사람에게는 반 달 생활비를 대주어야 하며, 그 외의 사람들에게는 곤경에 처했을 때만 돌보아 주면 될 것이다. 가난함이 그리 심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틈틈이 조금씩 보내주면 될 것이다. 가난한 친구가 와서 도움을 청할 때는 후히 대접하고 물..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5. 5.
명심보감, 쉽게 충고하지 말라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5. 1.
명심보감, 마음이 단단해야 올곧게 살 수 있다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마음이 단단해야 올곧게 살 수 있다'명심보감, 성심편(마음을 살피라)' '익지서'에서 말하였다. "백옥은 진흙탕에 던져져도 흰 빛이 더러워지지 않으며, 군자는 혼탁한 곳에 살더라도 마음이 어지럽혀지지 않는다. 그리하여 소나무와 잦나무는 눈서리를 견디어 내고, 밝은 지혜는 위급한 재난도 건널 수 있다." 배가 폭풍을 만나 항로를 이탈하여 높은 파도와 싸우다가 겨우 어떤 무인도에 도착하였다. 할 수 없이 승객들은 이 섬에 정착하게 되었다. 다행히 몇 달 동안 살 수 있는 식량이 남았고 땅이 비옥해서 씨앗만 심으면 몇 달 후에 식량을 추수할 수 있었다. 그들은 씨앗을 심기 위해 땅을 팠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생겼다. 그 땅에 황금 덩어리가 묻혀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사..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4. 30.
명심보감, 오랜 세월이 흘러야 진정한 마음을 안다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오랜 세월이 흘러야 진정한 마음을 안다'명심보감, 교우편(친구를 잘 사귀라)' 길이 멀어야 말의 힘을 알 수 있고, 오랜 세월이 흘러야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다. 캠핑을 떠난 일가족이 대형버스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그 가정은 두 딸을 잃었고 아내도 전신마비를 일으키고 말았다. 2년 3개월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퇴원한 후에도 남편은 하루하루 아내를 위해 살아야 했다. 그러나 남편은 기고한 글에서 이렇게 썼다.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우리 가정이 파괴된 가정이요, 가장 불쌍한 부부라고 할지 모르지만 우리는 여전히 행복합니다." 남편은 새벽 3, 4시면 일어나서 욕창을 방지학기 위해 아내의 누운 자리를 바꿔주는 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고 한다..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4. 28.
명심보감, 잘 살고 건강하게 사는 비결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잘 살고 건강하게 사는 비결'명심보감, 입교편(가르침의 원칙을 세우라)' 장사숙의 '좌우명'에 말하였다. "무릇 말은 충정과 신의가 있어야 하고, 행실은 돈독하고 공손해야 하며, 음식은 반드시 절제하고 삼가야 한다. 글씨는 반드시 똑똑하고 바르게 써야하며, 용모는 단정하고 위엄이 있어야 하며, 옷차림은 정돈하여 바르게 하고, 걸음걸이는 필히 안정되고 차분해야 한다. 거처는 정숙하게 해야 하며, 일은 계획을 세워 시작하고, 말을 할 때는 실행 여부를 따져볼 것이며, 평상의 덕을 굳게 가지고, 승낙을 할 때는 신중히 응해야 하며, 선을 보거든 내일처럼 즐겨서 하며, 악을 보거든 내 허물인 양 미워하고 바로잡아야 한다. 나는 이 14가지 일에 충분히 깨닫고 대응하지 못하고 있..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4. 27.
힘이 되는 좋은 글귀,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세 가지 버릇을 바꿔라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세 가지 버릇을 바꿔라'아침의 좋은글 中' 첫째는 마음 버릇이다.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둘째는 말 버릇이다. 비난과 불평은 삼가고 칭찬과 감사를 입버릇으로 만들어라. 셋째는 몸 버릇이다. 찌푸린 얼굴보다는 활짝 웃는 사람 맥없는 사람 보다는 당당한 사람이 성공한다. 운명을 바꾸고 싶다면 독서와 교육, 그리고 훈련을 통해 마음 버릇, 말 버릇, 몸 버릇을 바꿔라. 성공도 버릇이요. 실패도 버릇이다. [출처] 아침의 좋은글 中▶함께 읽으면 좋은 내용명심보감, 초심을 끝까지 지녀라명심보감, 유혹에 빠지는 것은 내 탓이다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4. 26.
명심보감, 봄에 씨 뿌려야 가을에 추수한다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봄에 씨 뿌려야 가을에 추수한다 '명심보감, 입교편(가르침의 원칙을 세우라)' 공자가 '삼계도'를 말하였다. "일생의 계획은 어릴 때에 있고, 한 해의 계획은 봄에 있고, 하루의 계획은 새벽에 있다. 어려서 배우지 않으면 늙어 아는 것이 없으며, 봄에 밭을 갈지 않으면 가을에 거둘 것이 없다. 새벽에 일어나지 않으면 하루의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월간 '현대경영'에서 우리나라 100대 기업 대표 40명을 조사한 결과, 평균 기상 시간은 5시 45분, 평균 출근 시간은 7시 47분으로 나왔다. 그들은 하루 중 아침을 생산성이 가장 높은 때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사실은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다. 사람의 두뇌는 아침 6시부터 8시에 가장 명석해진다고 한다. 아침에는..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4. 22.
명심보감, 담담한 사귐이 오래 지속된다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담담한 사귐이 오래 지속된다 '명심보감, 교우편(친구를 잘 사귀라)' 군자의 사귐은 물처럼 담담하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하기가 단술 같다. 1989년 7월 11일, 흑백 대결의 양상을 띤 뉴욕 시장선거에서 흑인 딘킨즈가 2%의 아슬아슬한 차이로 당선되었다. 미국의 선거에는 승패가 결정된 직후 낙선자가 양보 연설을 하는 전통이 있다. 사실 당선 연설은 쉬워도 양보 연설은 하기 어렵다. 자신의 심정도 침통하지만 열심히 뛰어준 운동원들과 가족 앞에 패자의 변을 늘어놓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시 낙선자이던 줄리아니는 진심이 담긴 양보 연설을 하였다. 그 양보 연설 때문에 줄리아니의 호감도는 더 높아졌다. "저를 지지해 준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시장은 ..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4. 21.
힘이 되는 좋은 글귀, 말은 사람의 향기 입니다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말은 사람의 향기 입니다 '아침의 좋은글 中' 말은 사람의 향기라고 합니다. 아무리 꽃이 예뻐도 냄새가 독하면 곁에 가까이 두기 어렵고, 반대로 화려하지 않아도 향기가 좋으면 그 꽃을 방안에 들여 놓게 됩니다. 같은 말도 독하게 내뱉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예쁘게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누구를 내 안에 들여 놓으시겠습니까. [출처] 아침의 좋은글 中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명심보감, 최고의 도둑은 게으름이다 힘이 되는 좋은 글귀, 내가 행복한 이유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4. 19.
명심보감, 최고의 도둑은 게으름이다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최고의 도둑은 게으름이다 '명심보감, 입교편(가르침의 원칙을 세우라)' 무왕이 물었다. "집에 열 가지 유형의 도둑이 없음에도 부자가 되지 못하는 것은 어찌 된 것입니까?" 태공이 말하였다. "그런 집안에는 반드시 세 가지 소모 요인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창고가 뚫렸음에도 정비하지 않아 흘러나오는 곡식을 쥐와 새들이 먹어치우는 것이 첫째 소모입니다. 거두고 씨 뿌리는 시기를 놓치는 것이 둘째이며, 곡식을 흘리고 함부로 다루는 것이 셋째 소모입니다." 한 상인에게 늦잠꾸러기 아들이 있었다. 나태에 대한 아버지의 거듭되는 훈계에도 불구하고 그 게으른 아들은 여전히 해가 중천에 뜨기 전에는 좀처럼 일어나려고 하지 않았다. 마침내 그 상인은 아들을 일찍..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4. 18.
힘이 되는 좋은 글귀, 내가 행복한 이유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내가 행복한 이유 '행복이 따로 있나요 中' 내가 안고 가야 할 아픔과 힘듦이라면 남을 탓하지 말자. 나만 아프고 힘든 것 같지만, 나보다 더 아픈 이도 힘든 이도 꿋꿋 열심히 잘 살아 가더라. 가끔은 입 맛이 없을 만큼 너무 쓰지만, 좋은 약이 되고 삶의 노하우가 생기니 이 또한 일거이득이지. 아등바등 살아온 날들 넉넉하지 못한 삶에 실망하지 말고, 부유한 사람들의 생활을 부러워 말자. 항상 긍정적이고 햇살 같은 환한 미소를 지닌 내가 이 보다 더 고맙고 행복한 일은 없지. [출처]행복이 따로 있나요中 ▶함께 읽으면 좋은 글 힘이 되는 좋은 글귀, 호사다마 (好事多魔) 명심보감, 가득 차면 넘친다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4. 17.
힘이 되는 좋은 글귀, 호사다마 (好事多魔)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호사다마 (好事多魔) '아침의 좋은글 中' 살다 보면 무심코 한 행동과 말 때문에 구설수에 오르기도 한다. 사업을 했다가 큰 이익을 보기도, 큰 손해를 보기도 한다. 뜻밖의 자연 재앙으로 불행이 오기도, 귀인을 만나 행운이 오기도 한다. 나와 관계 없이 불행이 닥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자신으로 부터 불행이 시작 된다. 바로 만족할 줄 모르는 끝없는 욕심이 원인이다. 노자는 말합니다. "만족을 모르는 것보다 더 큰 화가 없고, 욕심을 채우려 하는 것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다고" [출처] 아침의 좋은글 中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명심보감, 가득 차면 넘친다 명심보감, 인을 베풀고 덕을 펼쳐라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4. 16.
명심보감, 가득 차면 넘친다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그릇이든 사람이든 가득 차면 넘친다 '명심보감, 성심편(마음을 살피라)' 그릇이 차면 넘치고, 사람이 가득 차면 잃게 된다. 전설적인 자동차 왕 헨리 포드는 폭넓은 시각과 탁월한 비전, 창조력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안타깝게도 그는 스스로의 능력에 도취되어 자신의 비전의 노예가 되고 말았다. 그는 주위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모델T 외에는 그 어떤 새로운 모델의 자동차도 제작하지 않았다. 회사 디자이너들이 새로운 모델을 말들어 보여주자, 마땅치 않게 생각한 그는 직접 망치로 때려 부쉈을 정도였다. 이렇게 발전하지 못하고 답보상태에 있는 사이에 포드사의 주가는 급속히 하락했다. 경쟁사인 GM의 젊은 회장 알프레드 슬로언은 여러 자동차 회사들을 통합하고, 소비자의 취향을 충분히 ..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4. 15.
명심보감, 인을 베풀고 덕을 펼쳐라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인을 베풀고 덕을 펼쳐라 '명심보감, 성심편(마음을 살피라)' 진종 황제가 어제에서 말하였다. "위태함을 알고 험한 것을 알면 마침내 그물에 걸리는 일이 없을 것이고, 선한 일을 받들고 착한 일을 추어올리고 어진 사람을 천거하면 스스로 편안한 길이 있고, 인을 베풀고 덕을 펼치면 곧 대대로 번영을 가져올 것이다. 시기하는 마음을 품고 원한을 보복하는 것은 자손에게 근심을 끼치는 것이고, 남을 해롭게 해서 자기를 이롭게 한다면 마침내 현달하는 자손이 없고, 뭇 사람을 해롭게 해서 집안을 일으켜 세운다면 어찌 그 부귀가 길겠는가. 이름을 갈고 몸을 달리함은 모두 교묘한 말로 말미암아 생겨나고, 재앙이 일어나고 몸이 상하게 됨은 다 어질지 못함이 부르는 것이다. 유대인 학살..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4. 14.
명심보감, 이름 없는 풀은 없다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이름 없는 풀은 없다 '명심보감, 성심편(마음을 살피라)' 하늘은 녹 없는 사람을 내지 않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않는다. 조산아로 태어난 윌마 루돌프는 22명의 자식 중 20번째 아이로 태어났다. 4세 때 폐렴에 성홍열이 겹쳐 왼쪽 다리가 마비되었다. 그러나 9세 때 윌마는 다리에 차고 있던 금속 보조기를 스스로 떼어내고 목발 없이 걷기 시작했다. 13세 때는 이상한 걸음걸이였지만 혼자 걸을 수 있었다. 의사는 기적이라고 했다. 달리기 선수가 된 윌마는 경주에 참가하여 꼴찌로 들어왔다. 이후 윌마는 모든 경기에 참가했으며, 언제나 꼴찌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일등으로 들어오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후 그녀는 참가한 경기마다 선두를 차지했고, 드디어 올림픽..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4. 12.
힘이 되는 좋은 글귀, 사랑 받는 사람은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사랑 받는 사람은 '아침의 좋은 글 中' 우리가 예뻐서가 아니라, 항상 밝게 웃는 사람이 사랑을 받습니다. 사랑 받는 사람은 잘 나서가 아니라, 항상 겸손한 사람이 사랑을 받습니다. 사랑 받는 사람은 똑똑해서가 아니라, 항상 배려해주는 사람이 사랑을 받습니다. 사랑 받는 사람은 그냥 사랑 받는게 아니라, 사랑 받을 행동을 하니까 사랑을 받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신뢰와 건강을 가져오고 따뜻한 행복을 안겨 줍니다. [출처] 아침의 좋은글 中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명심보감,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명심보감, 괴로움은 즐거움의 근본이 된다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4. 9.
명심보감, 괴로움은 즐거움의 근본이 된다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괴로움은 즐거움의 근본이 된다 '명심보감, 성심편(마음을 살피라)' 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 없는 사람의 종이 되고, 괴로움은 즐거움의 근본이 된다. 스코틀랜드 사람 패트와 아일랜드 사람 소니가 길을 가다 우연히 동행이 되었다. 혼자 가는 것보다 둘이 가는 게 안전할 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 그런데 그만 큰 산속 숲에서 길을 잃고 말았다. 두 사람은 여기저기 찾아 돌다가 가까스로 그방 쓰러질 것 같은 작은 집 하나를 발견했다. 인기척은 전혀 없고 한 마리의 닭이 어정대고 있을 뿐이었다. 오직 먹을 것이라곤 병아리를 막 벗어난 그 작은 닭 한 마리뿐이었기 때문에 바로 잡아서 저녁 식사 요리로 만들었다. 닭요리를 눈앞에 차려놓았을 때 패트가 제안을 했다. "이보게, 한 마리 ..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4. 7.
힘이 되는 좋은 글귀, 기다림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기다림 '용혜원님의 네가 내 가슴에 없는 날은 中' 삶이 있는 곳에는 어디나 기다림이 있네. 우리네 삶은 시작부터 기다리고 있다는 말로 위로 받고, 기다려 달라는 부탁하며 살아가네. 봄을 기다림이 꽃으로 피어나고 가을을 기다림이 탐스런 열매로 익어가듯. 삶의 계절은 기다림의 고통, 멋, 그리움이지 않은가? 기다릴 이유가 없을 때 떠나는 것이 아닌가? 우리네 가슴은 일생을 두고 기다림에 설레이는 것. 기다릴 이유가 있다는 것. 기다릴 사람이 있다는 것. 그것은 행복한 우리들의 이야기가 아닌가? [출처] 용혜원님의 네가 내 가슴에 없는 날은中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명심보감, 재물은 허물을 짓게 만든다 명심보감, 마음 속에 있는 것이 입으로 나오는 법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