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앉을 자리가 바른지 살펴보라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앉을 자리가 바른지 살펴보라
'논어, 향당(항상 깨어 있으려면)'
공자는 자리가 바르지 않으면 앉지 않았다. 이 장을 해석할 때 글자 그래도 앉을 자리가 바르게 되어 있지 않으면, 앉지 않았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논어> 전체의 맥락에서 처세와 관련하여 좀 더 확장해서 해석해 볼 수도 있다. '자리'는 자신이 처하는 환경이다. 지위가 될 수도 있고, 어떤 모임에서의 역할이 될 수도 있다.
그것이 이치에 합당하고 올바른 것이라면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잘 살펴야 한다. 바르지 않은 자리라면 쉽게 몸을 두어선 안 된다. 내가 앉을 자리가 맞는지, 부정한 청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불필요한 오해에 휘말리지는 않을지 생각해봐야 한다.
[출처]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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