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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자기를 버려라

알바트로우스 2025. 3. 21.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자기를 버려라

'논어, 자한(덕과 노력을 쌓으려면)'

 

공자에게는 없는 네 가지가 있었다. 근거 없이 추측하지 않았다. 반드시 그러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다. 고집하는 바가 없었다. 자기 중심적이지 않았다. 배울 때나 사람을 대할 때 혹은 어떤 일에 임할 때 필요한 자세를 말하고 있다. 그 핵심은 자기를 버리는 것이다. 어떤 것에 대해서 근거 없는 추측을 늘어놓고, '꼭 이런 것이다'라고 단정하고,

 

고집을 꺾지 않은 채 자기중심적으로 군다면 배울 수 있는 것이 없다. 사람들은 떠나가고, 어떤 일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나'라는 고집불통을 꼭 끌어안고 있으면 다른 관점을 수용할 수 없다. 자기를 내려놓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그의 견해를 존중하면서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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