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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때를 놓치지 마라

알바트로우스 2025. 3. 18.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때를 놓치지 마라

'논어, 자한(덕과 노력을 쌓으려면)'

 

가는 것이 마치 이 물과 같구나. 밤낮으로 쉬지 않고 흘러가는구나. 공자가 시냇가에 서서 흘러가는 물을 보며 한 말이다. 만물은 그 무엇도 멈춰 있는 법이 없다. 끊임없이 움직이고 순환하면서, 역동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천지만물의 특성이다. 해가 가면 달이 오고, 추위가 지나가면 더위가 닥치고, 물은 쉬지 않고 순환하면서 천지만물을 길러낸다. 시간은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배움에도 때가 있다. 때를 놓치지 말고 그 일을 해야 할 그때에 해야 한다.

 

[출처]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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