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다른 사람의 처지에 공감할 줄 알아야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다른 사람의 처지에 공감할 줄 알아야
'논어, 자한(덕과 노력을 쌓으려면)'
공자는 상복을 입은 사람, 예관을 쓰고 관복 입은 사람, 눈먼 사람을 보면 비록 그가 어리더라도 반드시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 앞을 지날 때는 반드시 종종걸음을 걸었다. 공자는 약자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냈다. 그들의 처지에 깊이 공감했다. 상을 당한 사람의 슬픔 심정을 헤아리고, 불구가 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려고 했다.
다른 한편, 공공의 이익과 선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기쁜 마음으로 존경을 표했다. 공자의 인(仁)은 이렇게 다른 사람과 자신을 둘로 보지 않는 것이다. 마치 나 자신처럼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고, 껴안는 것을 근본으로 했다. 다른 사람의 처지를 잘 헤아려 그것에 깊이 공감하고 처신하면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 수 있다.
[출처]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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