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85 논어, 믿음을 주는 사람이 성숙한 사람이다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믿음을 주는 사람이 성숙한 사람이다'논어, 학이(진정한 배움을 행하려면)' 벗과 사귀되 말에 믿음이 있다면, 비록 배우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나는 반드시 그를 배운 사람이라고 할 것이다. 공자의 제자 자하의 말이다. 믿음이 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자기가 한 말을 지키지 않는 사람, 아무렇지도 않게 번복하는 사람,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을 믿을 이는 아무도 없다. 말은 그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그대로 담는다. 말에 믿음이 없다는 것은 그 사람이 진실하지 않다는 뜻이다. 진실하지 않다면 아무리 많은 지식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제대로 배운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배움은 자신의 마음을 밝히기 위한 것이지, 맹목적으로 지식을 쌓기 위함이 아니다. [출처] 살면서 꼭 ..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12. 15. 더보기 ›› 논어, 배움은 자신을 바로잡는 것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배움은 자신을 바로잡는 것'논어, 학이(진정한 배움을 행하려면)' 군자는 먹는 데 배부름을 구하지 않고, 거주하는 데 편안함을 구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을 할 때는 민첩하게,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힘쓰고, 신중하게 말하며, 학문이나 도덕이 자신보다 뛰어난 이에게 기꺼이 가르침을 받는다. 그런 사람이라야 진정 학문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물질적 풍요나 생활의 안정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런 것에만 몰두하면 인간의 도리에 대해 깊이 궁리하고 실천하기 어렵다. 진정한 배움은 사람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찾는 데 있다. 그러면 속세의 것을 좇는 데 모든 힘을 쏟지 않을 수 있다. 진정한 배움은 사람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12. 14. 더보기 ›› 논어, 허물을 고치는 용기를 가져라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허물을 고치는 용기를 가져라'논어, 학이(진정한 배움을 행하려면)' 잘못이 있거든 두려워하지 말고 즉시 고쳐야 한다. 누구나 단점이나 허물이 있다. 그것 자체는 크게 문제 삼을 일이 아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허물을 알려주거나 자신의 잘못임이 명백히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다. 자신의 허물을 인정하지 않는 그 순간, 성장의 기회는 사라진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보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누군가가 잘못을 이야기해준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겸허하게 인정하고 고치도록 노력해보자. 만약 그에게 오해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을 고맙게 생각하자. [출처]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中▶함께 읽으면 좋은 내용논어, 배..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12. 13. 더보기 ›› 논어, 배운 것은 실천하라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배운 것은 실천하라'논어, 학이(진정한 배움을 행하려면)' 배우고 때에 맞게 그것을 행하면 기쁘지 않겠는가!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즐겁지 않겠는가!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더라도, 노여움을 품지 않으면 군자가 아니겠는가! 선배들의 깨달음과 지식을 잘 배우는 것이 '학(學)'이다. 배운 것은 그냥 두면 고인물처럼 썩어버린다. 아는 것은 실천해야 한다. '습(習)'은 새가 하늘을 나는 모습을 나타낸 글자다. 새가 하늘을 날아다니려면 나는 법을 부모에게 배우되, 그저 알고만 있으면 안 된다. 반드시 스스로 날개짓을 연습을 해야 한다. 반복해서 익히고 실천해야 배움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배운 것을 제대로 행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배움이다. [출처] 살면서 꼭 한 ..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4. 12. 12. 더보기 ›› 탈무드, 훌륭한 제자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훌륭한 제자 '탈무드' 옛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것은, 몸소 실천함이 따르지 못할까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한 랍비가 제자를 초대해서 함께 저녁식탁에 앉았다. 랍비가 제자에게 말했다. "우선 기도문부터 외워라." 그러나 제자는 몇 줄밖에 외우지 못했다. 다른 기도문은 물론이고 이제까지 가르친 내용들마저도 거의 외우지를 못했다. 랍비는 화가나서 제자를 꾸짖었다. 식사가 끝나자 제자는 풀이 죽어 돌아갔다. 며칠 뒤 랍비는 그 제자에 관한 소문을 들었다. 그가 환자를 돌보아 주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많은 선행을 베풀고 있다는 이야기였다. 순간 랍비는 부끄러운생각이 들었다. 그는 제자들이 모이자 이렇게 말했다. "마음속 생각은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네. 하지만 몇만.. ▷ 마음 힐링/▽ 힘이 되는 좋은 글귀[인생명언] 2023. 1. 31. 더보기 ››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