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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너그럽게 포용하라

알바트로우스 2025. 2. 28.

 

힘이 되는 짧고 좋은 글귀-인생명언


너그럽게 포용하라

'논어, 태백(이상적인 정치를 이루려면)'

 

용기를 좋아하고 가난함을 싫어하면 분란이 일어난다. 인(仁)하지 않은 사람을 너무 심하게 미워해도 분란이 일어난다. 가난한 사람이 자신의 분수를 모르고 지나치게 그 처지를 비관하는 동시에 폭력에 의지하면, 분란을 일으킬 수 있다. 자신의 문제점을 돌아보고 그 처지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모든 잘못을 외부로 돌리는 마음을 가지면 어지러움이 일어날 수 있다. 인(仁)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현재 수준을 인정하고 그대로 포용해주는 것이 순리다. 그것을 지나치게 미워하고 버릇을 고치려고 하면 다툼이 일어난다. 어떤 상황에서도 극단으로 치우치지 말고 너그럽게 포용할 줄 알아야 한다.

 

[출처]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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